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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질자동측정기 국산화 성공 녹색기술벤처 환경부장관 방문('20-06-02)
글쓴이 관리자 (IP: *.198.103.214) 작성일 2020-06-04 11:18 조회수 724

 

조명래 환경부 장관은 62일 오후 온라인 수질자동측정기를 국산화한 휴마스(대전 유성구 소재)를 방문하여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기술 혁신 중심의 녹색기술벤처 육성 의지를 밝혔다.

 

○ ㈜휴마스는 수질분석기술의 국산화를 목표로 2000년에 창업한 기업으로 환경기술개발사업(2015~2020), 국제공동연구 현지화지원사업(2012~2013) 등의 정부지원사업을 통해 2018년 전량 해외에 의존하고 있었던 총유기탄소 수질측정기의 국산화에 성공했다. 최근에는 수질오염물질(총유기탄소, 총질소, 총인) 멀티 자동측정기도 개발했다.

 

이날 방문은 올해 환경부에서 역점을 두어 추진 중인 녹색산업 혁신 정책의 하나로, 녹색기술벤처의 성공사례를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되었다. 

< 언론보도 내용>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PYH20200602198500013?input=1196m

[연합뉴스] https://newsis.com/view/?id=NISI20200602_0016370923

 

 

 

 

파일 200602_환경부장관 휴마스 방문(수질자동측정장비 국산화 보도관련).jpg(2.8M)
파일2 200602_환경부 장관 수질측정기 국산화 성공 녹색기술기업 방문.hwp(208.4K)